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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강/하천


격포 채석강

격포 채석강

억겁의 세월을 파도에 씻겨 온 바위는 지쳐 깎이고 씻겨 해식단애의 아름다운 절벽을 이루었으며, 절벽은 다시 씻겨 동굴을 이루었다. 이렇듯 대자연의 신비와 비밀을 간직한 채석강은 외변산 제일의 경관이다.


  • 문  의  처 : 063-580-4713
  • 주       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휴  무  일 : 무휴
  • 입  장  료 : 무료

격포 채석강 소개

강이 아닌 아름다운 바다 채석강 채석강은 썰물 때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끝 격포항과 그 오른쪽 닭이봉(200m)일대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이름이다.

기암괴석들과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 단애로, 중국의 채석강(彩石江)과 그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닭이봉 한 자락이 오랜 세월동안 파도에 깎이면서 형성된 퇴적암층이 절경이다.

이곳의 지질은 선캠브리아대 화강암, 편마암이 기저층을 이루고 있고, 중생대 백악기(약 7천 만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화산활동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가치 부안채석범주 일원은 변산반도에서 서해바다 쪽으로 가장 많이 돌출된 지역으로 강한 파랑의 영향으로 형성된 곳이다. 높은 해식애 및 넓은 파식대, 수 만권의 책을 정연히 올려놓은 듯한 층리 등 해안지형의 자연미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파식대, 해식애, 해안단구 및 화산암류, 습곡 등은 과거 화산활동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또한, 부안채석범주일원은 산림경관과 서해안 해안절경의 멋스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수성당과 같은 민속적 요소와 과거 닭이봉에 설치되었던 봉화대와 같은 역사적 요소가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암벽 및 상록활엽수의 식생이 형성되어 있고 천연기념물 제123호 부안격포리의 후박나무군락이 있는 등 식생환경이 우수한 곳이다.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 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데, 간조 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간조 때 해식동굴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관련 사진

격포 채석강 1

격포 채석강 2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격포 채석강

변산해수욕장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졌다 하여 '백사청송' 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의 하나로 1933년에 개장되었다. 곱디 고운 모래해변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서해안의 해수욕장치고는 물빛도 맑은 편이다. 더욱이 평균수심이 1m 밖에 되지 않고 수온이 따뜻해서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이 아주 좋다.


  • 문  의  처 : 063-580-4808
  • 주       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로 2076

관련 사진

변산해수욕장 1

변산해수욕장 전경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격포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 문  의  처 : 063-583-2064
  • 주       소 : 전라북도 변산면 변산해변로 1
  • 이용시간 : 00시 ~ 00시

격포해수욕장 소개

격포해수욕장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백사장 길이 약 500m로, 간만의 차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으며, 경사가 완만해 해수욕장으로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절벽 위에 있는 수성당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은 시원스럽다.

대천해수욕장·만리포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해수욕장 왼쪽의 채석강(전북기념물 제28호)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과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하고,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한 해식단애가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한 수직암벽이다. 썰물 때면 드넓은 암반이 드러난다. 오른쪽에는 사자바위를 중심으로 좌우 약 2km에 이르는 적벽강(전북기념물 제29호)이 있다.

외변산 봉화봉에서 내려다보면 아담하기까지 한 유난히 흰 모래사장이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해안선을 타고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인근에 서해의 일몰이 가장 뛰어난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월명암 낙조대가 있다.


관련 사진

격포 해수욕장 3


격포 해수욕장 3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홈페이지, 부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모항해수욕장

모항 해수욕장

  • 문  의  처 : 063-580-4809
  • 주       소 : 전라북도 변산면 모항길 23-1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휴  무  일 : 무휴
  • 입  장  료 : 무료

모항해수욕장 소개

바다를 낀 변산반도 국립공원 해안도로에 들어서 변산과 격포를 거쳐 곰소로 가다보면 모항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모항해수욕장은 내변산과 외변산이 마주치는 곳의 바닷가에 자연 조성된 자그마한 해수욕장으로, 아담한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밭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규모는 작지만 서해의 다른 해변과 달리 물이 빠져 해변이 드러나도 하얀 모래가 가득하고, 해수욕장 곳곳에서 바다낚시와 선상낚시를 즐길 수 있다.

변산반도 일대에서 가장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2000년 12월에 관광지로 조성되었고, 가족호텔, 가족휴양촌 등 각종 숙박시설과 해변카페, 유원지, 야영장, 낚시터, 문화·운동·오락시설지구를 갖춘 종합휴양지가 되었다. 주변에 제주나 해남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부안 도청리의 호랑가시나무군락(천연기념물 122), 격포항에서 모항으로 가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 갯바위 낚시터, 변산온천 등이 있다.

빼어난 풍경의 갑남산을 끼고 있는 모항해수욕장은 갯바위 낚시와 갯벌 체험장으로 가족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해안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해송은 모항해수욕장의 랜드마크가 됐다. 또한 전국 사진작가들의 일몰 포인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사진

모항 해수욕장 3


모항 해수욕장 1

모항 해수욕장 2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홈페이지, 부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모항해수욕장

위도 해수욕장

'위도(蝟島)'는 섬의 생김새가 고슴도치와 닮았다 하여 '고슴도치 위(蝟)'자를 써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노을이 아름다운 섬으로 이름이 나 있다.


  • 문  의  처 : 063-583-3804
  • 주       소 :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위도로 366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휴  무  일 : 무휴
  • 입  장  료 : 무료

관련 사진

위도 해수욕장 1

위도 해수욕장 전경


위도 해수욕장 노을

위도 해수욕장 노을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홈페이지

모항해수욕장

곰소항

  • 문  의  처 : 063-580-4416
  • 주       소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휴  무  일 : 무휴
  • 입  장  료 : 무료

변산8경에 속하는 곰소항 웅연조대(雄淵釣臺)

제1경 웅연조대

제1경 웅연조대(雄淵釣臺)

줄포에서 시작하여 곰소를 지나는 서해바다의 정경
곰소만에 떠있는 어선들과 또 어선에서 밝혀내는 야등이 물에 어리는 장관과 어부들이 낚시대를 둘러메고 청량가를 부르는 경치를 제 1경으로 꼽았다.


곰소항 소개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있는 항구로 곰소는 검모포 진영이 있었던 곳으로 서해바다를 지키는 가장 오래된 수군의 중심 진영이었다. 전라북도에서는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어항이다.

곰소항은 일제 강점기에 만든 항구다. 인근의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가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을 만들었다. 이 지역에서 수탈한 각종 농산물과 군수 물자 등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항만을 구축하고자 도로, 제방을 축조하면서 작도와 웅도를 막아 내륙이 된 곳이다.

곰소와 개양할머니 전설 곰소[態淵]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沼)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이 소를 여울개라 하는데 칠산 바다의 수호신인 개양할머니가 이곳을 건너다가 무릎까지 빠졌다는 전설이 있다. 곰소 둔벙 속 같이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과거에는 칠산어장의 조기잡이 배를 비롯한 주변의 고기잡이배들이 줄을 이어 장관이었으며 위도 파시와 함께 성시를 이루었던 수산물집산지였다. 주말이면 젓갈 쇼핑을 겸한 관광객들로 곰소항은 어업과 주변의 염전으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으며, 주요 어획물로는 갈치, 조기, 오징어, 병어, 꽃게, 아구, 새우 등이 있다. 근래에는 김양식이 활발하며 어업무선국, 냉동공장, 김건조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소금 생산지로도 유명하지만,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돼 있어 주말이면 젓갈 쇼핑을 겸한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관련 사진

곰소항 1

곰소항 2

*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부안군 홈페이지, 부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