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모두 아름다운 축복의 땅! 부안여행
역사와 자연이 숨쉬는 아름다운 부안군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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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 마실길 안내


2019 제7회 부안마실축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여행

부안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군민화합은 물론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봄소풍을 떠나던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로 부안군의 인지도 향상과 축제자원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고자 하는 축제입니다.


  • 행사명 : 2019 제7회 부안마실축제
  • 주    제 :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
  • 일    시 : 2019년 5월 4일(토) ~ 5월 6일(월)
  • 장    소 :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 매창공원)
  • 주차장 : 부안예술회관(전북 부안군 부안읍 예술회관길 11)
  • 주    관 :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

관련 홈페이지 : http://www.buanmasil.com/

부안마실길 축제 포스터

부안마실길 기본 정보 안내

부안마실길 코스 요약

부안마실길 코스 요약표
코스명 주요 코스 코스별 길이 소요시간
제1코스 조개미 패총길 새만금홍보관 → 변산해수욕장 → 송포갑문 5km 1시간
제2코스 노루목 상사화길 송포갑문 → 고사포해수욕장 → 성천마을 6km 1시간 30분
제3코스 적벽강 노을길 성천마을 → 적벽강 → 격포항 7km 2시간
제4코스 해넘이 솔섬길 격포항 → 이순신셋트장 → 궁항마을 → 상록해수욕장 → 솔섬 5km 1시간 30분
제5코스 모항갯벌 체험길 솔섬 → 샹그릴라 펜션단지 → 산림수련원 → 모항해수욕장 → 모항갯벌체험장 9km 2시간
제6코스 쌍계재 아홉구비길 모항갯벌체험장 → 금강가족타운 → 산림휴양림 → 마동방조제 → 왕포마을 11km 2시간 30분
제7코스 곰소 소금밭길 왕포마을 → 내소사 입구 → 똥섬 → 곰소시장 → 곰소염전 12km 3시간
제8코스 청자골 자연생태길 곰소염전 → 구진마을 → 신활마을 → 호암마을 → 줄포환경센터 → 줄포만갯벌생태공원 11km 2시간 30분

부안마실길 안내소 운영

  • 일시 : 매일 09시부터 17:00까지
  • 장소 : 새만금 임시 홍보관 내 마실길 안내소 입구
  • 기타 : 홍보용 팜프렛 및 흔적남기기 무료 배포
  • 문의 : (063)584-0456 또는 063-580-4382

부안마실길 문의처


부안마실길 코스별 지도 및 상세안내

8개의 코스로 분할하여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지도 및 설명 참조)

제1코스

마실길 제1코스 안내지도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 야산길과 바닷길을 선택하여 걷는 코스로 오랜 세월 파도에 씻기고 부식된 거대한 암초들이 온 몸에 패각류를 훈장처럼 붙이고, 벌거숭이로 드러내 보인 암반을 걷다가 구석기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조개무덤이 있는 곳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


제2코스

마실길 제2코스 안내지도

세도정치에 왕권이 쇠퇴하고 정사가 문란해질 때 이곳에 유배되었던 한 선비가 때를 기다리며 임금님이 계신 곳을 바라다보았다는 사망암을 돌아 나오면 고사포의 고운 금빛 모래가 눈앞에 펼쳐진다. 멀리 건너에서 옥녀봉 매뿌리가 바닷가 쪽으로 이어 가는데 마치 옥녀가 가야금 타는 듯 솔향 가득한 송림사이를 지나게 되면 옥녀가 머리를 감았다는 성천에 도착하게 된다. 특히, 이 구간에는 자생 상사화 군락지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8월말에서 9월초에 탐방하게 되면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제3코스

마실길 제3코스 안내지도

성천배수갑문을 기점으로 토끼꼬리에 마을이 형성되었다 하여 부르는 유동마을 방향과 소가 누워서 되새김하는 형국의 소바위를 돌아 새우모양을 한 하섬전망대 방향으로 가다 보면 반월마을의 노거수에서 황금노을을 바라보며 중국 송나라 소동파 시인이 즐겨 찾았던 곳과 흡사하다는 적벽강과 이어지는 작은 당사구에 이른다. 이곳에서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는 사자바위를 만난 후 계양할미의 수성당, 후박나무 군락지 등을 경유하여 7천만 년 전 퇴적한 성층으로 이루어진 채석강에 이르게 되는 대표적인 코스이다.


제4코스

마실길 제4코스 안내지도

한국의 나폴리로 일컬어지는 격포항을 떠나 격포봉화대에 올라 격포항 앞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코스로 이순신 촬영셋트장과 해안 편션단지, 상록해수욕장을 지나 노을이 아름다운 솔섬에 이르는 구간이다. 솔섬은 서해바다의 낙조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제5코스

마실길 제5코스 안내지도

솔섬을 지나 샹그릴라 펜션단지 내에는 마실길 휴게소가 있고, 해안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바닷가를 따라 길게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어 푸른 파도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특히, 모항해수욕장에는 소나무 군락지가 있어 캠핑족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으로 주위에는 천연기념물인 호랑가시나무 군락지가 있기도 하다.


제6코스

마실길 제6코스 안내지도

모항갯벌체험장에서 한바탕 진흙 속 갯벌에 몸을 뒹글고, 이방인의 꿈을 꾸면서 숲길 고운 쌍계제를 단숨에 넘어 다정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나누기에 좋은 구간이다. 갓 목욕을 한 소녀가 푸른 치마를 두루고서 앉아 있는 듯한 청정하기 그지없는 쌍계숲을 헤치고 민초들의 마동제 배고팠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고향의 흰 까치 소리를 뒤로 하고 포구 중의 왕, 왕포마을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제7코스

마실길 제7코스 안내지도

바닷길도 아니고 숲길도 아닌 넓은 갯벌을 막아 만든 제방길을 종종 걸어야 하는 구간이며 지형의 형세가 마치 스님이 불공하는 형상의 다양한 지역으로 전나무숲길을 걸어 내소사 탐방과 연계되는 구간이다. 광대한 갯벌과 칠산어장을 바라보면서 곰소항에 이르면 무기염류가 풍부한 천일염으로 담은 풍성한 젓갈시장에서 맛깔나는 젓갈 백반으로 시장기를 달래고 전국에서 유명한 곰소염전까지 연결되는 구간이다.


제8코스

마실길 제8코스 안내지도

옛 농경시대를 엿볼 수 있는 구진마을과 철새보금자리인 영전제 그리고 람사르습지를 걸어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 이르는 구간으로 생태습지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줄포면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을 서해안의 콩팥이라고 합니다. 버려진 갯벌의 오염을 막고 습지을 보전하여 미생물들의 생태를 돕는 공원 조성은 죽어가는 갯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원면적 6만제곱미터로 갯벌 저습지에 갈대숲, 야생화단지, 염생식물들이 자생하고 있습니다.